구독하고 있는 뉴스레터 중 부동산 정보를 쉽게 전달해 주는 '부딩(BOODING)'이 있다. 부딩 BOODING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가장 큰 리스크다! 밀레니얼을 위한 부동산 뉴스레터 www.booding.co 내용이 쉽고 도움되는 부분이 많아서 꾸준히 잘 보고 있는데, 갑자기 '내가 어떻게 부딩을 구독했지?'라는 생각이 들었다. 생각해보니 이전에 카사(KASA)에 근무했을 때 부딩과 뉴스레터 협업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. 킁킁, 뭔가 냄새가 나는데? #부동산거래분석원 #불법거래모니터링 #빅브라더논란 #여당의반대도있대요 www.booding.co 오래전 뉴스레터라 지금 발행되는 부딩의 뉴스레터와 형식이 많이 다른데, 고맙게도 당시 Promotion 탭을 따로 만들어 주면서까지 브랜디드 콘텐츠를 넣어 ..